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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공포》(원제: The Panic in Needle Park)는 뉴욕시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헤로인 중독자들의 삶을 냉정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한 드라마 영화입니다.
제리 샤츠버그가 감독하고 알 파치노가 첫 주연을 맡았으며, 조안 디디온과 존 그레고리 던이 제임스 밀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습니다
감독: 제리 샤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