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신작 공개합니다.
11월말에 작업을 완료했는데, 다른 곳과 보조를 맞추다 보니
좀 늦게 공개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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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방법]
아래 2가지 방법으로 공유하오니, 편하신 방법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가파일은 60일간 공유합니다.
추세가 토렝은 많이들 이용을 안하시기에, 앞으로 토렝 공유는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 PC를 장시간 켜놓는 것도 불편하구요)
1. (링크1) 테라박스 - 기한 무한정
2. (링크2) 기가파일 - 60일간 공유
* gigafile 링크하면, 파일명이 치환되었다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다운로드 하시면 정상적인 파일명으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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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Collection.E129.웃으면.복이와요.Part-2.Bluray.1080p.DTS.ac3.kong
러닝타임 4시간 40분
피터셀러즈 주연의 핑크팬더 시리즈 5편 입니다.
저는 코믹 영화를 그다지 찾아보지는 않는데, 이 영화 시리즈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다분히 개인 취향이 반영되었습니다.
5편 모두 풀스토리 편집하여 러닝타임이 4시간 40분 이며,
모두 AI UP 작업을해서 선명한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파트 2개로 나눌까도 고민했지만, 제 개인 취향으로 선정한 작품이라서 한번에 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 H265로 변환했습니다.
(큰 화질 차이는 못 느끼겠더군요. 앞으로 작업하는 영상들은 H265로 변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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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The Pink Panther / 핑크 팬더 (1963)
범죄 코미디물의 창시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무성영화(찰리 채플린 등)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극 설정
"한 장소에서 여러 캐릭터들이 숨고 엇갈리는 장면" "계속 같은 장소를 뱅뱅 돌며 추격하는 장면"등이 은근하게 웃음을 유발시킵니다.
120만 달러 제작비로 1,000만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거뒀습니다.
A Shot In The Dark / 핑크 팬더 2 - 어둠 속에 총성이 (1964)
open theme 에 핑크팬더가 등장하지 않고, 클루죠 형사(피터 셀러즈) 주제로 제작된 후속작입니다.
그래서, 핑크팬더를 볼 순 없지만, 이 시리즈의 주요 역할을 하게되는 드레퓌스와 카토가 등장하여, 핑크팬더 2편으로 통용됩니다.
초반부 롱테이크로 촬영된 살인 장면은 히치콕을 연상시키는 명장면이면서, 이 영화의 결론이 담겨있습니다.
시리즈 코어팬들은 이 영화를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500만 달러의 제작비에 1,2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데 그쳤습니다.
The Return of the Pink Panther / 핑크 팬더 3 - 돌아온 핑크 팬더 (1975)
(1968년에 감독과 배우가 바뀐 영화 "형사 클루조"가 개봉했으나,
피터셀러즈"가 빠진 작품으로 흥행에도 실패했고, 핑크팬더 시리즈에도 이름을 못 올리는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존 감독과 배우가 11년 만에 다시 모여 만든 작품으로, 역시나 피터셀러즈가 주연을 맡아서,
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4,2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거둬들여 대흥행을 했습니다.
The Pink Panther Strikes Again / 핑크 팬더 4 - 핑크 팬더의 역습 (1976)
3편의 흥행 수익으로 재빠르게 제작하여 1년 만에 개봉한 작품으로 드레퓌스와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시리즈 중 제가 유일하게 극장에서 관람한 작품입니다.
600만 달러 제작비로 3,300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Revenge of the Pink Panther / 핑크 팬더 5 - 핑크 팬더의 복수 (1978)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입되어 볼만한 장면들이 많습니다.
1,200만 달러의 제작비로 4,950만 달러 수익을 거뒀습니다.
피터셀러즈가 1980년 7월 24일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피터셀러즈 주연의 시리즈 마지막 작품입니다.
* 1982년에 개봉한 "핑크 팬더의 추적(Trail of the Pink Panther)"은 피터셀러즈 사망 이후,
기존 영화에서 사용하지 않은 촬영분과 기존 영화의 장면을 짜집기해서 편집한 영화로
600만 달러의 제작비로 9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데 그쳐 처음으로 흥행에 실패합니다.
* 이후 1983년에 "핑크 팬더의 저주(Curse of the Pink Panther)",
1993년에 로베르토 베니니가 주연을 맡은 "핑크 팬더의 아들(Son of the Pink Panther)"로 시리즈 부활을 시도했으나,
전부 제작비도 거둬들이지 못한 흥행 참패로 시리즈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 2006년과 2009년에 스티브 마틴이 주연한 리메이크 영화 시리즈는
1편은 본전치기 2편은 흥행실패로 시리즈 제작이 중단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핑크팬더 시리즈 역사로 볼 때, 진정한 시리즈는 피터셀러즈가 주연한 5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예능 프로에 배경 음악으로 자주 등장하는 핸리맨시니 작곡의 핑크팬더 메인테마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명곡입니다.
[130편 예고]
120편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서부영화 명총격씬을 모아서 작업했었는데
이번에는 현대물 총격씬을 모아 봤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유명하게 한 시리즈가 황야의 무법자 3부작과 더티해리 시리즈 5부작 입니다.
이번 130편은 더티해리 5부작이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엔딩크레딧 작업 중으로 1월중~말 경에 공개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